한창 만드는 거 좋아할때 들었던 mwm 도자기 원데이 클래스원데이 클래스를 거의 정규 클래스처럼 들어서 선생님도 날 기억해주시고 그랬는데그릇 엄청 만들어서 지인들 선물 주고 그랬었는데 그 선물 받았던 친구 중 한 명이 클래스 해보고 싶다 그래서2-3년?만에 원데이 클래스를 다시 들으러 갔다선생님께서 날 알아볼까 기대반걱정반이였는데(일단 난 반가우니 피로회복제 한박스 선물용으로 챙겨감)보자마자 어!? 이러고 알아봐주셔서 감사했다!!!! 부끄럽고 민망하지만 뿌듯역시나 귀여운 mwm 감성이제 정규반도 생겨서 정규반 분들의 작품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다들 금손들만 오시는건가...이렇게 만드는 모습을 찍어주신다총 세 가지의 그릇을 만들 수 있다도장도 많고 틀도 다양해져서 실력 없어도 아주 귀여운 그릇들이 뚝딱!그리..